요즘 부쩍 의욕이란 걸 상실해버리곤 한다.
일본 소설책과 귤, 그리고 국화차를 마시던 그 때와 같은 기분이랄까..
그때 주위의 색은 항상 희미했었다.
최근에는 항상 또렷한 색을 내뿜고 있었는데 자꾸만 색이 빠져나간다.
나는 지금 무얼 생각하는건지..
의욕상실이란 나로 인한 것인지, 타인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뭘까?
짜증이 섞인 한숨이 싫다..
일본 소설책과 귤, 그리고 국화차를 마시던 그 때와 같은 기분이랄까..
그때 주위의 색은 항상 희미했었다.
최근에는 항상 또렷한 색을 내뿜고 있었는데 자꾸만 색이 빠져나간다.
나는 지금 무얼 생각하는건지..
의욕상실이란 나로 인한 것인지, 타인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뭘까?
짜증이 섞인 한숨이 싫다..



최근 덧글